심각한 청소년 학교 폭력 과 처벌 / 이성효기자

4대악으로 불리는 사각지대 심각성

입력시간 : 2019-11-08 08:31:21 , 최종수정 : 2019-11-08 08:52:28, 이성효 기자
 


충남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청소년 학교폭력은 몇년간 사회적 문제로 심각성을 느끼고있다. 조건없는 청소년들의 폭력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엄청난 비극적 자살 과 가해학생을 살해하는 것과 같은 치닫는 결말로 늘어나고 있다.


사회적 문제는 단순 학교 폭력에서 교우관계에서 지능적이며 잔인해지고있는 따돌림 수법 뿐이아니라 예민한 청소년 이라는 점이 가장 클것으로 생각한다.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심각성을 같이하고 경찰에서도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해 심각성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찰의 관심속에 학교폭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뿌듯함도 잠시 최근 대전에서 청소년 단순 폭력아닌 보복성 폭력이 폭력배 수준으로 이여지고있어 경찰의 한계점있다. 이러한 한계점에서 우리모두가 현재보다 좀더 관심을 기울여 활짝피어야 할 청소년들이 피지못하고 저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4대악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유종의 미를 보지 못하고 법적인 처벌 만 바라볼 수밖에 없다.

 

가정 주변의 무관심속에 우리주변의 아이들이 미래에 학교폭력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짓밟혀 진다면 우리미래는 암흑의 세상에서 나오지 못할것이다.

좀더 청소년에게 관심을주고 사랑해준다면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를 볼수있을것으로 기대해 본다.   



[경찰신문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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