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해설자'로 나선 다저스 일본인 투수 마에다

입력시간 : 2019-11-12 16:02:21 , 최종수정 : 2019-11-12 16:02:21, 김성진 기자
사진출처 : 연합뉴스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2019년 WBSC 프리미어12 현장을 찾았다.


마에다는 첫 경기가 열린 11일 일본 자바의 조조마린 스타디움에 말끔한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밝은 갈색으로 염색을 한 모습으로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모습을 드러냈다.


마데아는 일본과 호주 경기의 특별 해설을 맡아 마운드가 아닌 중계석에 자리를 잡았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 등에 따르면 경기 전 마에다는 타격 케이지와 라커룸 복도 등에서 일본 대표 선수들을 격려 했으며, 서로 적이었지만, 국제대회에 모여서는 하나의 팀이 되고 동료가 되고 그것이 바로 일본 야구의 아룸다움이라며 팀워크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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