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농업인의날 토평 경희대 태권도 조현희 관장

가치있는 교육을 실현하는 태권도 체육관

토평동 주민들사이에 최고 인기 연예인

수련자들을 위한 엘리트 인재육성 전문교육기관

입력시간 : 2019-11-14 04:45:02 , 최종수정 : 2019-11-14 21:04:36, 김영복 기자

지난 2019년 11월11일은  '농민의 날' 이였습니다. 기존의 방송 매체와 마트등에서는  빼빼로데이로 정해서 상품을 선전하고 마치  이날  선물을 받지못하거나  선물하지않으면  안된다는 풍조를  근 20년이상을  이어온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정체성 잃은 풍조모습입니다. 정작 지켜야할것은 지키지못하고  오히려  말못하게  교육을 시켜  헛 똑똑이를 만드는 현실! 


이러한가운데  대한민국 태권도를  계승시키는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은  '농민의 날'을 기념하는 가래떡 데이를  만들어  수련자들과  이웃에게  선물로 나누어주며  한국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입니다.

지난 농민의날 토평경희대 태권도에서 전해주는 농업인의날 가래떡 실제 모습/사진제공:김영복 기자


구리시  토평초등학교앞에 위치한 토평 경희대 태권도장을 운영하고있는 조현희관장이  그 중 한명입니다.  조현희 관장(태권도 공인7단)은 이곳에서 15년이상을  자리잡고 있으면서 매월 수련자 관보라는  교육 알림지를 직접만들어서  배부하고  수련자 생일을 달력에 모두 기재하여  축하 메시지와함께  생일선물을 챙겨주는등 토평동  주민이  조현희 관장을 모른다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이시대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또한  주말이면  매달  다양한 체험행사와  줄넘기교육, 집중력향상을 위한  도미노 교육및  스피드 컵쌓기등  자기의 개인시간을  절대  사치하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지도자 입니다. 

매년 스승의날  은사님을  찾아 인사드리는 조현희 관장(우)과  스승이신  김일영 대사범 (주엽,운정 경희대 힘찬 태권도  총관장.고양시 태권도협회 부회장)

경기도  여주에서 자라난 조관장은 자신이 태어나 자라온 고향에 현재  부모님이 거주하고 계시다보니  시간을  쪼개어  농사일에도  소흘하지 않고  수련자들 중 고학년의경우  직접 체험활동을  원하는  수련자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 농사  체험과 흙의 감사함과 농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다보니 입시교육을 받는 고교생들이 없을듯 한데  오히려  주변 체육관보다  중.고교  수련자들의 인원이  상당히 많고 대학연계 프로그램과  태권도 사범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제자들의 진로까지  책임지고 관리하는  최고의  명문 교육기관 이라  말할수  있다.


요즘들어 체육에 대한 중요성이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하여 버림받고 있으나 선진국의 경우  오히려  체육활동및 태권도 수련을통해  집중력이 향상되어 학업성적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는 과학적  입증이 되어  0교시 태권도 교실과 정규과정에  태권도수업을 편성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한류의 바람을 타고 해외에서는 오히려 태권도 열풍이 일어나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외면시 되어가는 풍조이다.


이같이  우리의것을 지키고 보전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때라생각하며  절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 법률 전문기자]  

기사제보 : hidkoo@ naver.com

Copyrights ⓒ 보훈보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영복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