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수 의원직 상실 '불법자금 수수' 혐의

입력시간 : 2019-11-15 11:51:06 , 최종수정 : 2019-11-15 11:51:06, 김성진 기자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엄용수 의원직 상실 '불법자금 수수' 혐의


엄용수 의원이 20대 총선 당시 거액의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1부에서는 엄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함께 추징금 2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엄의원은 자신의 지역 보좌관과 공모해 총선을 앞둔 지난 16년 4월 초 당시 선거사무소 책임자였던 기업인 안 모씨로 부터 불법 선거자금 2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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