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광역시 하수도부서장 회의 대전 개최,손화진기자

-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정책 및 대전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

입력시간 : 2019-12-03 15:38:18 , 최종수정 : 2019-12-03 15:38:18, 손화진 기자


손화진기자 = 전국 최초 '하수처리장 이전 현대화사업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통과(KDI)' 및  '대전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3일 오후 1시 유성 라온 호텔컨벤션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사업이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선진 행정 벤치마킹을 겸해 개최됐으며, 서울·6대광역시 및 제주·세종 하수도부서장이 참석했다.​

또한 회의는 2020년 공동연구과제 선정 등 토론이 진행됐으며, 회의 후 참석자들은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해 노후된 하수처리장 운영실태 및 현대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난형소화조 시설을 견학했다.

※​난형소화조 - 달걀모양으로 생긴소화조.하수 처리의 효율이 높고 지진 등의 재해가 일어났을 때 더 안정적이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지난 3년여 간 한국개발연구원(KDI) 민간투자사업 적격상 조사와 관련된 그 동안의 노력을 자세히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것은 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나 현대화 시설을 준비하고 있는 특·광역시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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