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시사이야기

천경득 동생 취업특혜의 변

대한상의의 재미있는 변

몸이 아프고 동생같은 마음에 채용

입력시간 : 2019-12-03 19:43:08 , 최종수정 : 2019-12-06 16:14:37, 김태봉 기자

재미있는 시사 이야기



와대 천경득 선임 행정관 관련 소식이다.

유재수 사건,백원우 사건등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이들과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천경득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동생에 관한 취업알선 의혹이 또 불거져나왔다.

역시 청와대는 쉬쉬....

 





천경득 동생

200511: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실 7급 비서로 채용. 26개월간 근무.

 

20165:

정재호 민주당의원실 5급비서관으로 취직.10개월간 근무.

 

20189월 연봉이 약7,000만원에 달하는 대한상의 경영기획본부 대외협력팀 선임전문위원 자리에 1년 계약직으로 입사.

 

이때 당시 대한상의는 채용 공고없이 천경득 동생을 채용 했다고한다.

이런 논란에 대해 대한상의는 천씨 형이 청와대에서 일하고 있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채용과 관련해 외압은 없었다.” 고 밝혔다.그러면서 또 하는말

민주당 여러 인사들에게 추천 받아 선발했다. 천씨가 몸이 아파 동생같은 마음에 동정심이 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동생같은 마음에 연봉 7천만원 짜리 자리에 천경득 동생을 취업시켜줬다고 한다. 소식이 알려지자 두달후 퇴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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