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와대 창성동 별관 상황

오후 6시 현재 압수수색 진행중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2.04 18:30 수정 2019.12.08 15:17

속보: 청와대와 창성동 별관 압수수색 진행 중

 

<3층:백원우 별동대로 알려진 사무실,5층: 대통령 친인척관련 업무실>


이 시각 현재 계속 압수 수색 진행

오전 11:30분 시작된 검찰의 청와대,창성동 별관 압수수색이 계속 진행중인 가운데 피의 사실 공포제한으로 인해 검찰의 새로운 소식은 나오고있지 않다.

 

반면 청와대와 여권에서는 간헐적으로 해명 발언이 나오고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정보의 신임성 여부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다수로 확인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현재 청와대 압수수색을 해도 작년에 나왔던 그 이상 아무것도 없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의 울산 시장선서 하면수사 의혹에 관하여서 수사관 파견은 울산 고래고기 사건 때문이다.”라며 거듭 해명을 하고있으며 언론에 왜곡된 사실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경고하기도 하지만 설득력이 떨어진다는게 중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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