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사관 사망 그 이후

백 수사관 사망후 여권의 반응

윤석렬 '악마의손'

할때까지 해보자!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2.05 12:07 수정 2019.12.09 12:40

백원우 감찰반 소속 감찰관 사망 일파만파

 

백원우 감찰반 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관련 의혹에 참고인 진술로 검찰에 출석하려던 백 모 수사관의 사망으로 정치권을 태풍으로 몰아가고 있다.

 

한 여권 관계자는 검찰의 칼끝이 청와대를 향하자 사석에서 윤석렬 검찰이 대한민국의 명운을 움켜쥐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지는가 하면 이런 가운데 최근 검찰 수사에 대한 여권의 위기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민주당의 한 초선의원은 윤석렬 총장을 향해 악마의 손이라고까지 극언을 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조국사태를 조기에 수습하지 못하면서 유재수 사건에 이어 울산시장 선거에 청와대가 개입됐다는 의혹까지 터지면서 수사 대상의 정점이 청와대까지 번지면서 알파만파하는 가운데 그 연결고리의 핵심에 백원우 현 민주당 민주연구부원장의 개입의혹까지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검찰과 청와대가 마주보는 열차처럼 주행하고있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집권여당은 법무부에 검찰의 감찰의 지시하기까지하며 사법독립에 도전하는듯한 모양새를 보이고있으며 청와대는 고 대변인을 통해 수사 상황에 대한 입단속을 경고하고 나섰다.

 

윤석렬 검찰의 악마의 손이 아닌 신의 손이 될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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