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 원내대표 후보 이성효 기자

이성효 기자

작성 2019.12.09 10:12 수정 2019.12.13 00:40


이성효 기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강석호)는 자유한국당 108명 공동원내대표가 되겠다 며 1번으로 말했다.


강 의원는 누구보다 우직함을 가진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당 사무부총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정보위원장 맡고 있었을 당시 최고위원으로서 당의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며 화합을 위해 노력 했다며 자신감을 보이있다.


지금의 국회위기 예산안, 선거법, 공수처 설치 등 협상을 통해 이 문제 극복할 적임자가 바로 강 의원이 말했다.

 

민주당에 요청합니다. 자유한국당 당 원내대표 경선이 끝날 때 까지 기다려 달라 며 협상가인 저 강석호 의원이 뛰겠다고 말하고 있다.

강 의원은 당선되면 통합과 탕평을 통해원내대표의 권한보다 책임을 다하겠다 당의 화합을 바탕으로 내년 총선 승리도 확신한다“고 말다.

경찰신문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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