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규칼럼, 문학인이라면 / 문예컬럼 (사)종합문예유성

문학인이라면,이정규컬럼

입력시간 : 2019-12-27 18:14:26 , 최종수정 : 2019-12-27 19:11:56, 종합문예유성 기자


이정규 칼럼 /  문학인이라면


글을 쓰는 시인조차 한글을 외면하는 것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과 자부심을 잃은 분별없는 언행이므로 각성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래어와 신조어들 유행 타듯 번져가니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글을 쓰는 문학인 이라면 한 번쯤은 상기하여 뒤돌아보고 고쳐 나가야 할 부분이다. 한글은 소리가 나는 대로 읽고 씀으로써 우수한 문자이고 우리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문자로 세계 언론에도 보도하였고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아렇듯 우수한 우리나라 문자를 글을 쓰는 시인들이 앞장서서 아끼며 사랑해야 할 것이다.



(사)종합문예유성 이사 / 문예 칼럼니스트 이정규


[종합문예유성신문 편집국 지형열]

 


Copyrights ⓒ 보훈보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종합문예유성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종합문예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