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포털, 기존 포털 한계점 극복 ‘언론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2020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New Leader, 부동산, 자동차 등 4개 전문채널' 신설...총 15개 채널로 확대

입력시간 : 2020-01-15 09:39:50 , 최종수정 : 2020-01-15 09:56:21, 편집부 기자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뉴스전문포털(www.NewPotal.com) '뉴스검색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하반기 추가된 심사규정에 따라, 이번 2020년 상반기부터 '공익요소(10)'가 신설돼 반영된다.

 

뉴스전문포털의 입점을 희망하는 매체는 이번 2020년 상반기 평가부터 정률평가, 정성평가 이외에 '공익요소(10)'이 추가되어 심사 및 평가가 진행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 제휴'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뉴스검색 제휴의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사규정 및 알찬정보Zone운영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뉴스검색 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1차 평가인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는 서류검토 등 사전 조사 평가 결과에 따라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제18, 19조 참조)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 3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1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검색 제휴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 제휴 신청시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되며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겸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뉴스전문포털은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포털인 만큼 입점한 매체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New Leader, 부동산, 자동차, 연예 및 스포츠 분리 등 4개 전문채널을 추가로 신설하여 총 15개 채널로 확대 개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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