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부천시장, 청년 100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겨울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들과의 소통 시간

장덕천 부천시장이 지난 15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겨울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100명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1.17 19:07 수정 2020.01.17 19:52

이번 시간은 부천을 이끌어나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들이 부천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포스트잇에 작성해 붙이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취업, 교통, 쓰레기, 하수, 흡연문제 등 다양한 주제의 질의답변이 이어졌으며 특히 지난해 9월 시행된 버스요금 인상에 관한 의견이 많았다.


장덕천 시장은 “청년들의 힘겨운 현실에 깊이 공감한다. 청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청년 모두에게 힘이 되는 부천형 정책을 개발하여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지난 15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이 행정체험 부업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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