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 엄혜란화가작가 16회 개인전

부산광역시 시청 전시관에서 청림 엄혜란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다

지형렬 기자

작성 2020.02.13 00:07 수정 2020.02.13 14:57


엄혜란화가, 작가 16회 개인전 


전시기간: 2020.02.09 ~ 2020.02.16


장소: 부산광역시 시청 전시관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전시관





청림(淸林) 엄혜란 작가는 지난 2019 제 3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공예대상을 받았다. 작가는 너무 주관적이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 작품에 열정으로 한국 전통적인 항아리를 작품으로 구상하고 있다. 지난 대한민국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우리 것이 항상 좋았고 매료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탄생한 작업들이죠. 국전에 세번째 도전인데 훌륭한 작품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상을 받게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여겨집니다" 고 말했다.


청림 엄혜란 화가: 부산광역시 시청 전시전경 및 시상사진



이번 개인전은 16번째로 2월 16일 (일) 까지 전시된다. 일명 "항아리작가" 로 알려진 엄혜란 화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국종합 ART NEWS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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