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헬스장 회원권 양도플랫폼 이어짐(Year GYM)을 통해 1~3개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입력시간 : 2020-03-09 08:57:05 , 최종수정 : 2020-03-26 14:44:18, 유재성 기자

 





(사진 설명1 : 야근등의 이유로 헬스장을 결석하는 기존 회원들 )



 예로부터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흐지 부지 되는 일을 말한다. 예로부터 작심삼일은 우리 생활가운데서 많이 찾아볼수 있었는데 금연, 금주 그리고 바로 운동이다. 주로 새해에는 건강을 위해 미용을 위해 운동의 의지를 다잡곤 한다. 하지만 운동에서 작심삼일은 많이 드러난다.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의지를 붙잡고 헬스장을 다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잦은 야근 학업, 시험등의 이유로 헬스장을 장기적으로 결석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사진 설명2 :이어짐 로고)



 헬스장에서는 주로 3개월 이상의 장기등록을 할 때에 헬스장 회원권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지만 한달만 시험으로 다녀보고 싶거나 학기중에는 시간이 안되어 방학에만 운동을 하고 싶은 학생들은 애매한 상황에 처한다. 3개월 장기등록 할인을 받으면 10만원인데, 할인이 되지 않는 한달 등록비는 9만원을 내야 하는 등의 상황에 처한다. 따라서 기존 회원들의 헬스장 양도권을 받아 이용을 하게 되면 내가 원하는 기간, 원하는 가격으로 헬스장 이용이 가능해진다. 헬스장에서도 이어짐과 함께라면 매우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다. 헬스장은 3년 이내에 폐업률이 70%로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헬스장의 주요 수입원은 회원등록인데, 이어짐은 이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다.


 

(사진 설명3: 이어짐 홈페이지 사진)

 


 이어짐은 헬스장 회원권 양도 플랫폼으로 헬스장 등록을 하였지만 야근, 학업, 출장 등의 이유로 헬스장을 장기 결석 하는 회원들과 헬스장을 등록하고 싶지만 시간이 안맞거나, 원하는 기간은 할인이 되지 않아 금액적인 부담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모두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장기결석 하는 회원들의 남아있는 회원권을 양도하면서, 회원권이 남아있는 고객은 회원권을 처분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새로운 회원들은 원하는 기간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사진 설명4 : 회원권 노출 현황 대쉬 보드 기능을 통해 개인별 판매 전략 수립 가능)



 이어짐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이 올린 회원권이 얼마나 노출 되었고, 또한 몇 명이 관심을 가졌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회원권을 판매하기 위해 여러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할수 있다또한 헬스장 양도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통해 운동관련 고민들을 서로 상담할수 있고, 건강, 뷰티, 운동에 관한 꿀팁들을 알아볼수 있다.



 

(사진 설명5 : 대표 백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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