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 "나와 닮은 친누나, 컬럼비아 대학원 재학 중"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3.10 09:31 수정 2020.03.10 09:31
(출처=SBS미운우리새끼캡쳐본)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육성재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서장훈은 육성재의 외모와 끼를 칭찬하며 "어머니, 아버지 두 분 중에 이런 건 누구한테 물려받았냐"고 물었다.


이에 육성재는 "외모와 끼는 아버지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저보다 잘생기셨다. 되게 멋있다"고 답했다.


또한 육성재는 누나에 대해 "하관이 닮았다. 누나는 쌍커풀이 짙게 있다"며 "자랑을 해보자면 누나는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키는 170cm의 장신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보훈보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성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연합개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