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바이러스 정확한 표현’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 ‘중국’ 강조

중국, 미군이 가져왔다는 음모론 주장

입력시간 : 2020-03-19 21:45:02 , 최종수정 : 2020-03-25 10:55:27, 김태봉 기자
<사진 참조:중국 우한시 모습>

 

미 백악관에서 가진 중국 코로나바이러스 TF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리핑에서 중국 바이러스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온 것이며 따라서 가장 정확한 표현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이 그동안 호칭으로 우한 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19등 여러 가지로 불리웠던 명칭을 정리해주며 세계 각국 및 그 국민들에게 이번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한 호칭을 정확하게 정리하면서 정의를 내려주고 또한 이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군들에의해 중국으로 넘어왔다는 음모론에 대해서 일침을 놓으며 중국을 공격한 것이다. 또한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 역시 국무부 브리핑에서 중국 정부의 허위정보 캠페인은 책임을 전가하려는 술책에 불과하다.” 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는 우한 바이러스에 대해 초기에 늦장대응으로 일관하고 정보를 숨기기에 급급하면서 이번 사태를 전 세계 국가와 국민들에게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게 한 책임에 대해 사과해야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한다.” 면서

이번 우한 코로나 사태를 통해 얻은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하며 전 세계인들은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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