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코진감래’ 박스 전달

- 위기 청소년들의 코로나 예방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물품지원 -

입력시간 : 2020-03-25 18:52:22 , 최종수정 : 2020-03-25 18:56:02, 이재천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과 1388청소년지원단은 도내 위기청소년들의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감염병 불안감 해소를 위해 ‘코진감래(CO盡甘來)’ 박스 20개를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우편으로 전달했다.

‘코진감래’는 ‘고진감래(苦盡甘來)’에서 따온 말로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이 지속되고 있지만 잘 예방하면 곧 기쁜 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박스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알콜스왑을 포함한 코로나 예방용품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담았다.
 
김동환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내방상담이나 직접방문 지원이 불가능한 상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코진감래’ 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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