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장편 서사시/소설가,시인 이상황

삼국지 장편 서사시는 살아있는 고전 삼국지를 서사시로 풀어낸 글이다/소설가,시인 이상황

소설가,시인 이상황 /글에 삼국지의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종합문예유성 기자

작성 2020.03.27 04:18 수정 2020.03.27 04:43


[삼국지 장편 서사시]는 살아있는 고전 삼국지를 서사시로 풀어낸 글이다. 다양한 인간의 삶과 색깔을 각 음률 에 맞게 표현하고자 서사시의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다. 감정 표현 이 낱알들 각 음파 타고 스며들어 그 의미가 생생하다. 갖가지 다양한 관점이 속 뜻을 함축 시켜 상상의 나래를 피며 마음을 울린다.


역사 속에서 얻는 인생 무상
재행무상 얻은 것 무엇 있으리오
재만 남는 조용함은 평화만 바랄 뿐


삼국지에서 내뿜어대는 책략 안에는 삶의 동기부여가 가득하다. 잃은 것은 원인 분석하여 깨우치는 지혜가 있고 고쳐 얻은 구전영사 반복 과정을 통하여 깨우침을 준다. 저자는 현세대의 갈등과 고민에 대해 고전 속 지혜를 빌려와 우리에게 풀어보고자 한다. 감정표현 의미심장하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서사시로 표현된 글에 삼국지의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마음속에 울컥 터져 나오는 속 뜻이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 언어의 절제에서 탈피하는 자유로운 음률이 있다.




난중일기 서사시 기사보기: http://www.youseong.com/news/51280


[종합문예유성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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