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퀸' 이보영, '화양연화'로 돌아오다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3.30 14:01 수정 2020.03.30 14:09




'멜로퀸' 이보영이 2018년 드라마 '마더' 이후 2년만에 tvN 드라마 '화양연화'로 컴백한다.


드라마 '화양연화'는 '하이바이,마마!'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 첫방송된다.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이다. 


이보영은 이번 드라마 '화양연화'는 동명의 영화와는 관련이 없으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뜻하는 사자성어 화양연화의 의미를 그대로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극 중 이보영은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곱게 자랐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모진 풍파를 겪은 현재의 윤지수 역을 맡았다. 윤지수(이보영 분)는 굳은 심지를 지닌 인물로, 꿋꿋하게 일하며 살아가던 와중에 과거의 첫사랑인 한재현(유지태 분)과 다시 만나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는 유지태와 이보영이 올봄 안방극장에 선물할 따스한 감성 멜로에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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