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장애인 복지정보 사각지대 해소

장애인가구 15,155가구 무료 지원, 보급 확대 노력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4.01 17:57 수정 2020.04.02 01:36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역내 재가장애인에게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안내, 유용한 복지서비스와 생활정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자「장애인 생활신문」을 보급하고 있다.


시는 정보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이 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신청을 못해 각종 복지혜택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어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2000년부터 구독신청 장애인가구 15,155가구 대상으로 장애인 생활신문을 무료로 지원해 왔다.


장애인 생활신문 구독 신청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장애인 누구나·신청자에 한해 보급하고 있으며, 세대를 기준으로 1가구에 월2회 정기적으로 신문을 전달하고 있다. 신문 구독을 희망하는 장애인가구는 주민등록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구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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