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X 인플루언서 매칭 직거래 플랫폼, 의형제 론칭

 엠에스알(MSR), 합리적인 가격의 특산물 직거래 플랫폼 ‘의형제’ 선보여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익숙지 않은 지역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제공

 생산자, 인플루언서, 소비자 모두 윈윈(win-win)하는 ‘상생 트라이앵글’ 플랫폼 안착 기대

유재성 기자

작성 2020.04.04 18:04 수정 2020.04.04 19:21






▲ 비디오커머스 쇼핑몰 '의형제'



엠에스알(MSR, 대표이사 민에스라)는 소상공인 X 인플루언서 매칭을 통한 상생 직거래 플랫폼 의형제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엠에스알이 선보인 지역 특산물 직거래 플랫폼인 의형제’(uibrothers)는 온라인 마케팅 홍보에 익숙지 않은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과 온라인 구매 결정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Influencer) 매칭을 통해 최적화된 타깃 소비자에 알리고, 양질의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생산자는 홍보마케팅에 대한 부담 없이 생산에만 집중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지역 특산물들의 매력을 소개하는 정보성 콘텐츠로 소비자들에게 상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구매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소비자 입장에서는 의형제의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경북 의성군의 마늘, 사과 등 지역 특산물을 최저가 혹은 합리적인 가격에 직거래할 수 있다. 이에 생산자(Producer)와 인플루언서(Influencer), 소비자(Consumer) 모두가 윈윈하는 상생 트라이앵글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 의형제 '인플루언서'



현재 의형제 공식 사이트에서는 엄선된 청정지역 경북 의성군의 다양한 특산물 가공품부터 곡물, 과일, 마늘, 축산, 과채류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의형제는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세심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매월 이 달의 크리에이터를 선정, 각 상품 별의 특징에 따라 최고의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차별화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단순 상품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해당 상품을 활용한 레시피 정보인 오늘의 메뉴를 제공하는 등 지역 특산물 직거래 관련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의형제 관계자는 상품의 퀄리티만 놓고 봤을 때 경쟁력 있으나, 마케팅에 대한 어려움으로 실의에 빠진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고 의형제를 론칭하게 됐다많은 사람들에게 의형제가 지닌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알리고, 좋은 파트너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보훈보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재성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data today
s17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