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비타(주) 침체된 결혼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다

지난 5월 23일, 벨라비타는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예식에 30여개의 작품 사진을 설치하여 대규모 갤러리를 선보였다.

한국소비자 연합뉴스 기자

작성 2020.05.27 15:09 수정 2020.05.27 15:11
벨라비타(주) 제공

벨라비타(주)(이하 벨라비타)가 침체된 결혼문화에 예술작품과 나눔의 실천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획일화된 화환이 아닌, 사진액자를 선물하여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품격을 높이는 서비스를 표방하는 벨라비타는 청첩 초대 시 기부의사를 밝힌 예식의 경우 화환액자의 일정금액을 후원 단체에 기부한다.  

추가로 전시되었던 작품 중 일부는 요양원, 보육원 등에 기증할 수 있는데 벨라비타 대형 항균 액자로 교체 후 기증하여 바이러스와 균에 취약한 각종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선물을 할 수도 있다.

지난 5월 23일, 벨라비타는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예식에 30여개의 작품 사진을 설치하여 대규모 갤러리를 선보였다. 해당 예식의 혼주인 아주대학교 이주연 교수는 "지금껏 많은 화환을 봤지만 받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선물이 되는 액자화환을 통해 축하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전달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날 화환액자의 일정금액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후원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했다.

벨라비타는 차세대 배송 시스템의 선두주자 원더스와의 제휴로 작품의 배송부터 설치까지 기존의 화환과는 격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더스 정현봉 대표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원더스와 프리미엄 액자화환 벨라비타의 협업을 통해 경조사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벨라비타(주) 제공

벨라비타 대표 강희갑 사진작가는 "실용성의 가치와 나눔의 따뜻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벨라비타 사진액자가 의미 있는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것이다”라고 하면서 “결혼식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에도 은하수나 별 작품의 근조액자는 품격 있는 장례문화를 완성하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이제는 한 시간 남짓 사용 후 버려지는 꽃 화환이 아니라 오랫동안 기억되고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액자화환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신랑신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벨라비타의 본 캠페인은 두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시작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행사 문화에 경종을 울리는 벨라비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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