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CAD Solidworks(솔리드웍스), 공인 리셀러 (주)세인이엔에스

유재성 기자

작성 2020.07.08 05:20 수정 2020.07.08 05:42



▲ Solidworks 3D CAD (출처 : http://www.seinens.com/


바야흐로 각 산업의 영역이 무너지는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현대인들은 지식, 노하우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15세기처럼 새로운 아이디어가 등장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혁신이란 효율성 향상을 통해 시간과 돈을 버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인간은 더 많은 시간을 새로운 것을 탐구하거나 발견하고 사고하는데 쓸 수 있게 된다.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다. 


오늘날 혁신은 효율성 증대를 통해 이루어진다. 빠르게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해진 이 시점에, 신속하게 프로토타입(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솔리드웍스의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솔리드웍스의 디지털 제조 플랫폼을 이용하면 부품은 하루 안에시제품은 1주일 안에 만들어 바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 시간이 자산인 스타트업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업무의 효율성 증대는  3D익스피리언스웍스(3D웍스)를 통해 실현할 수 있다. 3D웍스는 2012년 처음 출시된 3D익스피리언스의 단순하면서 용이한 버전으로 디자인부터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제조, 운영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하는 가상 플랫폼이다. 


기차를 만들 때 열차 안에서 느껴지는 진동 등의 데이터를 추적하고 수집해 열차 상태를 파악하고 어떤 유지 보수가 필요한지 예측하는 게 3D익스피리언스의 활용 예가 될 수 있다. 운행중인 기차 관리뿐 아니라 새로운 기차를 만들 때도 가상으로 형상을 만들어볼 수 있다.

3D웍스로 기업 업무의 전 과정이 연결되며 효율성이 늘어났으며, 최근엔 머신러닝 기능도 탑재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솔리드웍스는 이용자 역할에 따른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300개 이상의 롤이 준비되어 특정 직무에 따라 구축한 것으로 예를 들어 ‘기자 롤’이라고 하면 기자에게 필요한 앱들이 들어있는 솔리드웍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3D 크리에이터와 3D 스컬프터(Sculptor)라는 롤이 추가됐다. 3D 크리에이터가 내부 구조나 수식적인 메카니즘에 중점을 뒀다면 3D 스컬프터는 외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롤이다. 전자가 기계공학과라면 후자는 산업디자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Solidworks 


솔리드웍스 공식 인증 리셀러인 (주)세인이엔에스 관계자는 "3D웍스는 설계 그 이상을 원하는 고객에 적합한 옵션들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솔리드웍스를 통해 교육산업이나 스타트업 창업가에게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세인이엔에스(Seinens)가 솔리드웍스 인증 리셀러로, 솔리드웍스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으로 구조해석, 유동해석 등 엔지니어링 컨설팅 분야로 확대한 기업이다. 이후 기술개발과 인력을 확충해 스마트 팩토리 PDM 구축에 관해 집약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3D CAD/CAE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유동해석 관련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 집단을 통해 심도 깊은 컨설팅이 가능하다.


(주)세인이엔에스는 높은 수준의 컨설팅, 원격 기술, 유지 보수, 체험판 등을 지원하며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주)세인이엔에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seinen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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