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하여/김일복 기자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청결을 슬로건으로 실천궁행-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7.11 12:32 수정 2020.07.11 21:59

김일복 기자 = 오늘도 기온이 폭염으로 기승을 부리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종식이 되지를 않고 연속으로 지속되고 있다. 코로나19가 인류(人類)를 공포와 고통으로 몰아 넣었다. 


​경제가 침체되고 어려움이 심화되면서 모두가 불안감 속에 힘들어 한다. 눈을 뜨면 뉴스는 코로나19에 대하여 보도를 한다. 질병관리본부 (중대본)는 7월11일 0시 현재, 국내발생 20명, 해외유입 15명. 총 35명이라고 밝혔다.
(중대본)는 방역대책을 강화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분투해야 하는 오늘의 현실이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하겠다.
날씨가 폭염으로 지속되어 마스크 착용에 답답하지만 코로나의 경각심을 잃지 말고 꼭 착용해야 되겠다. 또한 확진자의 동선에 방문한 사람들은 검사를 받고 방역수칙에 따라 행동을 취해야 되겠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것은 코로나의 감염자 한사람으로 인하여 전세계로 전파가 됐다는 사실이다. 이점을 명심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되겠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대우주의 반란에 우뢰가 소우주인 인간에게 온 것이다.
대자연의 순리는 거짓이 없다. 사시사철을 보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변화한적이 있었던가!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소우주인 인간도 대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응하며 흘러가는 것이다.
인간은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가지 않는가! 헌데 인간들이 자연을 얼마나 오염을 시켰는가! 인간들은 환경오염의 주범자가 아니던가!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폐기물을 버리는 지정된 장소가 있다.
폐기물을 그 장소에 버리면 되는데, 사익(私益)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비용이 적용되는 관계를 피하려 불법으로 투기를 한다. 산업용 폐기물은 "환경오염, 대기오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질병을 발생한다.
인간의 삼대요소는 "의, 식, 주"다. 그리고 3가지 필수는 "산소, 물, 빛"이다. 항상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햇빛을 봐야만 살 수 있는 것이다. 불법폐기물 투기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실이다.
이제는 환경오염에 저촉되는 행동을 중단하고, 지정된 장소에 버려서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길 희망한다. 청결한 환경에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도 "서식(棲息)하기가 힘들다"고 사료한다.
​더이상 대자연의 환경을 오염시켜선 안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조속히 종식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대우주에 환경오염을 방지(防止)하고 청결을 슬로건으로 "실천궁행"하기를 소망해 본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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