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파(AntiFa) 테러리스트 지정

좌파 무정부주의 집단

테러리스트 지정 ‘다른 유사 집단’

극좌 조직들과 국제적 연대 증거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13 21:17 수정 2020.07.17 22:59

미국에서 일어나고있는 폭력과 방화 시위 폭도들은 시위지역 출신이 아니라는 보도가 있다. 과연 중국 공산당이 이번 폭동에 연계가 되어있을까? 하는 점이다.

 

중국은 4월 국제적인 행동 지침을 내린 바가있는데, 이는 테러리스트 집단으로 AntiFa뿐만 아니라 유사한 집단으로 확대될 수 도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미 합중국은 앤티파를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지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후 바로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불행히도, 미국 전역의 여러 도시에서 벌어지고있는 폭동에 있어 평화로운 시위자들의 목소리는 급진주의자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 외부의 급진주의자들과 선동가들이 그들이 가진 과격한 어젠다를 위해 현 상황을 활용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여러 곳에서 무정부주의적 극좌파 집단에 의해 폭력이 기획되고, 조직되고, 추진되고있으며,앤티파와 유사한 전술을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 대다수는 폭력을 조장하기위해 미네소타주 외부에서 유입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법무부에서 나온 성명을 보면 범죄 조직책과 선동가들을 식별하기위해 또, 연방 자원을 각 주와 지방의 파트너들과 조율하기 위해 연방 경찰은 현재 가지고있는 56곳의 지역 FBI 합동 테러리즘 전담반 네트워크를 활용할 것이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앤티파뿐 아니라 유사한 집단이라는 표현에 관한 것이다. 이번 폭동을 주도하고있는 집단중에 DSA가 있다. 에포크 타임즈의 컬럼니스트 라우든미네아 폴리스 시위 주동자들의 폭력행위는 공산주의를 계승하는 미국민주사회주의자(DSA)들에 의한 테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듯이 미국내에 사회주의 추종자들이 벌이고있는 테러인 것이다.

 

이들은 또 경찰 폭력과 자본주의에 대항하기위해 반란은 정당화된다.”고 주장하는 글을 적고있기도하다. 현재 미국내에는 노동자의세상당‘,’세계 노동자 당‘,’혁명 공산주의당‘,’사회주의와해방을 위한 당등 여러 앤티파와 유사한 조직들이 우후죽순처럼 자신들의 존재감을 나타내려 강력한 폭력,시위들을 일으키고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사회주의,공산주의 조직들이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있으며,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지지와 이념적 노선을 위해 폭력을 정당화하고있다는점이다.

 

,폭력을 요구하고, 조장하며,폭동을 혁명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라고 외치고 있다. 우연일까?

 

중국 공산당은 최근 230개 국제 사회주의 운동에 공개 행동강령을 지시했는데 “CCP 바이러스를 활용해 정치적 이익을 취할 것을 주문했다고 에코크 타임즈지의 트레버 라우든을 전하고 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은 정책을 조율하고”, “국제적 자원과 능력을 동원하라,”라고 지시하는 내용도 덧붙였다.

 

이들이 앤티파와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도 앞으로 조사가 이루어질 것이다. FBI가 이번 앤티파의 테러리스트 조직 지정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미 법무부가 밝히고있다. 따라서 중국 공산당과의 연계 여부도 밝혀질 것이다.

 



 

Copyrights ⓒ 보훈보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개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