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이모저모 : 차량위의 절박한 구조요청

여기가 어디냐면....차 위요!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14 22:36 수정 2020.07.19 08:09

 


 

중국 남부 한 성에서 홍수로 고립된 남성이 구조 연락을 취하고 있다.

구조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했더니, 다급한 남자의 황당한 대답

여긴 차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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