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개코, 오른팔골절 수술 "당분간 치료에 전념"

정창일 기자

작성 2020.07.29 14:09 수정 2020.07.29 14:15
(출처 : 개코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오른팔 골절 수술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과 걱정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개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뜻하지 않게 로봇팔이 돼 버렸네요. 좋으신 의료진분들 덕에 수술은 잘 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개코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건지 새삼 깨달았어요.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라며 남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아메바 컬쳐에 따르면 오른팔 골절을 입은 개코가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고,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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