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천지 막가는 집권당..등에 업은 친정 검사

검사의 난

한동훈,정진웅 검사의 몸싸움

검사의 하극상 막장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30 18:54 수정 2020.08.05 10:05

 


문재인 정부들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의 다양한 이벤트를 보고있는 듯하다.

문재인 감독에 추미애 연출 정진웅 등 배역이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법 시스템의 붕괴를 위한 시나리오가 완성되어가고있는 느낌이다.

 

검사장에게 무력으로 덤비는 부장검사가 집권당의 권력을 등에 업고 저지르는 감히 완장 세상을 보여주는 무협 액션은 자신의 피해자 코스프레로 오버 액션에 대한 책임을 감당할 수 없음을 감지하고 서둘러 병원으로 몸을 피하는 치졸함의 서툰 액션 배우로 전락하고 말았다.

 

과연 이런 3류도 안되는 저질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성공할 수 있을까?

그들이 펼쳐놓고 대놓고 홍보하려던 2022년도의 시기가 앞서 전야제 성격의 시사회를 2021년도에 갖게되어 필요이상의 소모전을 벌이게 되었음에도 이들의 작품 성격은 도도한 강을 흐르는 가운데에도 조금의 흐트러짐없이 자기 갈길을 가고 있다.

 

관람객의 수준을 낮추어야한다. 그들에게는 이 길만이 살길이다.

 

진 전 교수는 '완장검사의 검사장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번 검사장 폭행 사건은 압수수색 경험이 별로 없는 정진웅의 오버액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헌정사상 초유의 검사장 폭행사건이니, 고검에서 철저히 수사해서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집권당의 만행수준이 점입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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