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4차산업혁명 촉진 중장기계획’ 착수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세부계획 추진

장현숙 기자

작성 2020.08.12 15:07 수정 2020.08.12 15:09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4차산업혁명촉진연구용역착수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곽상욱 시장과 관련부서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해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의 개념과 세부 추진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용역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국내외 환경 및 주요정책 분석 오산시 지역사회 현황분석을 통한 오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모델 제시 세부실행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용역결과를 토대로 오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5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모두발언에서 “4차 산업시대에 우리시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이 필요하고, 우리시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5교육기반 AI특별도시를 선언하고 AI기반 도시행정 및 개발, 교육도시 체계의 AI중심 전환을 위한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창업훈련교육장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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